ETF 보수와 비용: 총보수(TER)·거래비용·세금까지 비교 기준 정리
이 글은 ‘ETF 투자 기초부터 실전까지’ 시리즈의 07편입니다. ETF를 처음 접하면 “보수가 연 0.1%면 거의 없는 거 아닌가?”처럼 느껴질 수 있습니다. 하지만 보수는 내가 체감하지 못하는 사이에 계속 누적되는 비용이라, 장기 투자에서는 생각보다 큰 변수로 작용할 수 있습니다. 이 글에서는 총보수(TER)가 무엇인지와 비용이 빠져나가는 방식을 먼저 정리합니다. 이어서 거래비용과 세금까지 포함한 ‘비용의 범위’와 초보자 기준의 … 더 읽기